[뉴스] 사단법인 ‘꿈을 희망으로 만드는 사람들(이하 꿈희사)’ 경기지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꿈희사 경기지회는 25일 오전 11시, 코코렌탈 본점에서 ▲새벽공부방 ▲늘푸른지역아동센터 ▲가좌지역아동센터등 지역아동센터 3개소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코렌탈의 대표이자 꿈희사 경기지회장을 맡고 있는 조병우 지회장의 주도하에 마련되었다. 평소 지역사회 상생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조 지회장은 본인의 사업체인 코코렌탈 본점 공간을 활용해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음료수와 생활필수품, 그리고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운동화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들은 각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꿈희사 경기지회장(코코렌탈 대표)은 “꿈희사 경기지회장으로서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시의적절하게 지원해주신 꿈희사 경기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꿈희사 경기지회는 소외계층 지원 및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코코렌탈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