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10일, 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꿈희사) 주관 연탄 나눔 행사 참여- 3개 지점 4명 임직원 동참, “협동조합 정신 바탕으로 지속적 사회공헌 이어갈 것”

 

사무기기 렌탈 전문 브랜드 ‘코코렌탈’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코코렌탈은 지난 1월 10일, 봉사단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이하 꿈희사)’가 주관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코코렌탈 임직원을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부모의 손을 잡고 참여한 어린이 봉사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모습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코코렌탈 측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3개 지점에서 총 4명의 인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줄을 지어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코코렌탈 관계자는 “추운 날씨였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남은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코렌탈은 이번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코코렌탈 본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코렌탈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